제 목 : 남의 감정에 대해 이해안간다는 사람

저는 누가 밥 사준다 해도 그냥

집에서 편하게 먹는게 좋거든요

그런데 시댁에서 그렇게 매주 같이 먹자고 해요

남편과 아이만 보낸적도 많은데 그러면 꼭 그 담에 제가 나오도록 다시 약속잡자해요

이게 넘 싫다하니

왜? 누가 뭐 사주면 자긴 좋은데 라며

이해가 안간데요

내 감정을 뭘 자기가 이해하고 말고에요

어제 이 지인이 보자길래 시댁과 저녁먹는다고

안된다하니 자긴 부럽다고 구래서

난 걍 집에서 혼자 먹는게 편해 이러니

왜? 난 좋을거 같은데 하며 이해 안간다고

그냥 그러냐 하면 되지 뭘 지가 이해까지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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