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은 영어원서 인데요
초4부터 오만과 편견을 보고 또 봐요 지금 중2인데 이제 첨 볼때보다 확실히 다 알겠다고(?)
첨부터 펭귄클래식 봣거든요
거기서 알게 된 단어가 플러팅ㅋㅋㅋ
엄마 여자가 손수건을 요렇게 들고 남자 앞에서 살랑살랑 흔들면서ㅡㅡㅡ이게 플러팅이야.ㅎㅎㅎ초 4때인가 5때인가 저런 말해서 빵터진 기억이 있네요
자기 이상형은 다시인지 빙리인지..
이번에 또 읽더라구요 이젠 좋아하는 챕터만 읽고 확 건너뛰어 또 읽고.. 머 잼있대요
영어성적은 별개 인 듯 그저그래요 대신 영어공부하란 터치는 안합니다..놔둬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