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버려졌다는 글

어떤분이 본인이 태어나자마자 탯줄도 안떨어진 상태로 버려졌다고 불행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분이 베이비박스가 있는곳 가봤냐고

난곡동 아주 가파른 길을 올라가야 한다고

갓 출산한 몸으로 그 길을 걸어올라가는 엄마의  마음을 생각해보라고

살려보려고 한거라고

댓글들도 ㅠㅠ

저도 그 글을 읽고 눈물 줄줄 흘리며 남편에게 얘기해줬더니

 

"차타고 가지 않았을까?"

T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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