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본인이 태어나자마자 탯줄도 안떨어진 상태로 버려졌다고 불행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분이 베이비박스가 있는곳 가봤냐고
난곡동 아주 가파른 길을 올라가야 한다고
갓 출산한 몸으로 그 길을 걸어올라가는 엄마의 마음을 생각해보라고
살려보려고 한거라고
댓글들도 ㅠㅠ
저도 그 글을 읽고 눈물 줄줄 흘리며 남편에게 얘기해줬더니
"차타고 가지 않았을까?"
T 진짜
작성자: . . .
작성일: 2026. 03. 29 13:23
어떤분이 본인이 태어나자마자 탯줄도 안떨어진 상태로 버려졌다고 불행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분이 베이비박스가 있는곳 가봤냐고
난곡동 아주 가파른 길을 올라가야 한다고
갓 출산한 몸으로 그 길을 걸어올라가는 엄마의 마음을 생각해보라고
살려보려고 한거라고
댓글들도 ㅠㅠ
저도 그 글을 읽고 눈물 줄줄 흘리며 남편에게 얘기해줬더니
"차타고 가지 않았을까?"
T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