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들 그리 여기는 이휘재를 이렇게 매도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이휘재 개그 스타일로 그러면 김구라는 뭔데요? 이경규는 뭔데요?
뺀질하고 쪽주고 그런거 이휘재 특유의 그 개그 스타일인거잖아요.
이휘재랑 같이 그런 티키타카했던 상대방 연예인이 불쾌하다고 뭐 인터뷰라도 한적 있나요?
이휘재가 같은 연예인들 사이에 방송관계자들사이에 평판이 나쁘단 소리 저는 들어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리고 층간소음 문제 우리 살면서 매번 겪는 문제 아니던가요?
그 와이프가 그래서 아랫층 집이랑 사과도 하고 했던 거 아니에요? 아랫집이 이휘재집을 고소라도 했었습니까? 그러지도 않았잖아요
그리고 그 에버랜드 사건도, 무슨 그 와이프가 도벽이라도 있는것처럼 매도를 하던데
깜빡했겠죠. 깜빡한걸, 남편이 연예인이고 자기들도 미디어에 나오니, 좀 더 경계심을 가지고 에버랜드에 연락해서 장난감 결제를 못했다. 이러고 후처리를 제대로 했다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그냥 그렇게 비싼 금액이 아니라 무시를 한건지 그냥 넘어가 버린 문제잖아요.
조금은 형태가 다르지만 저도 살면서 이렇게 그냥 바빠서 놓치고 연락해야지 하면서 놓치고 넘어갔던 적 있었던 것 같아요.
아니 우리나라 처럼 마약을 해도 , 억단위 고소고발 사건에 휘말려도, 학폭이든 폭력사건에 휘말려도 , 프로포폴 같은 비합적인 의료행위를 해도, 유부남이 로맨틱 어쩌고 하면서 젊은 여자한테 껄떡대고 카톡이 다 까져도
몇개월 몇년 자숙하는 척 하면 아무리 없는 것처럼 다들 연예활동 잘하는데
왜 이휘재네만 못잡아 먹서서들 난리에요
이휘재 어머니 티비에서 너무곱고 건강해 보이시던데 이 사단 나고 돌아가신거 보고 정말 가슴아팠었어요.
정말 4년 자숙에 이름 얼굴 다 팔린 서언이 서준이 까지 친구들 다 놔두고 해외에서 그렇게 보내고
이정도면 충분히 죄라면 죗갑 치룬거 아닌가요?
불후의 명곡 나온거 보니까 얼굴도 많이 상했던데
왜들 그렇게 사연팔이니 뭐니 삐딱하게 바라보세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