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영화라고 해서 웨이브에서 찾아본 일본영화입니다
제 감상은
사람 사이에서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서로 아끼고 배려하고 염려해주는 것이다
그 사람들의 관계가 가족이든 남이든 친척이든 그 형식적 관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법적 부모라고 해도 자식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수용하지 못하면 그 관계는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자식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좌절을 준다.
남남처럼 만나도 진심으로 한인간으로 존중하고 아껴주고 염려해주면 그건 한인간을 변화시킬수 있는 놀라운 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