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마사지 관리 받을 때 잔잔한 음악 흐르고
조용한 분위기인데
옆 베드에서 어떤 여자가 띠링띠링 카톡 계속 주고 받으니
직원이 "무음으로 해주세요" 라고 주의 주니
그 이후에 통화를 친구와 본격적으로 시작ㅠㅠ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듣기도 싫은 시답지 않은 얘기들 ㅠㅠ
정말 고문이었네요 피할 수도 없고....
또 하나
저도 아줌마지만 아줌마 아저씨들은 왜 그렇게
벨소리가 크고 카톡음이 클까요?
저는 제일 작은 소리로 설정하는데....
그런 소리들이 정말 공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