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29일
SNS
를 통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지원 사업을 넣을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는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와 최고가격제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 중이다. 지난 25일부터 시행된 승용차 5부제에 민간기업도 동참하며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며 “다만, 정부의 대책이 자가용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는 탈피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다수 국민에 대한 직접 지원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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