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를 전공한 친한 60대 언니가 동네 당근 클럽에 가입해서 열공하는 모습이 부럽더라고요
일어클럽 하나 리딩하고
두개의 영어클럽에 (타임지, 원서)에 가입하여
주4회 참석하는데 너무 좋아보여서
저도 얼마전에 영어원서클럽에 가입했어요.
모르고 들어갔는데 두시간 내내 프리토킹이라 준비할 게 많아요. 영어책은 15년 만에 다시 잡은 것이고 챗지피티와 클로드 도움 없었으면 정말 힘들 었을 거예요.
예전 같으면 하릴 없이 넷플이나 유툽만 뒤적거렸을 텐데 용기낸 제 자신 칭찬합니다.
리더가 다음에 읽을 소설 추천 받는다고 해서요
클래식 보다는 현대소설이 좋을 듯 하고
유익하고 재밌는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