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샀던 땅콩버터인데요.
스키ㅍ 청크 라고 하나요? 땅콩이 막 씹히는거요.
항상 냉장보관해서
딱딱해서 바르기도 귀찮고 해서
활용 거의 안하다가
어느날 실온에 잠시 두고 잊었는데
발림이 너무 부드럽고
맛이 훨씬 좋네요.
애들도 아니고
뒤늦게 맛있게 느껴져서
수저로 하나 따서
그냥 먹어요.
그리 달지도 않고 고소한 맛에
먹긴 먹는데
이렇게 먹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실온보관해도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작성자: 코스트코
작성일: 2026. 03. 29 00:32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샀던 땅콩버터인데요.
스키ㅍ 청크 라고 하나요? 땅콩이 막 씹히는거요.
항상 냉장보관해서
딱딱해서 바르기도 귀찮고 해서
활용 거의 안하다가
어느날 실온에 잠시 두고 잊었는데
발림이 너무 부드럽고
맛이 훨씬 좋네요.
애들도 아니고
뒤늦게 맛있게 느껴져서
수저로 하나 따서
그냥 먹어요.
그리 달지도 않고 고소한 맛에
먹긴 먹는데
이렇게 먹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실온보관해도 되는지도 궁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