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2호선 지하철 타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하철 시간 지금 보니 다음 차가 바로 오니 다음차 타고가요

하니

됐어 그러면서 꾸역꾸역 꽉찬 차 타심

하도 거절을 많이 들어서

어휴 그럼 그렇지 하며

나는 3분 뒤 오는 다음 차 탐

텅텅비고 앉아서 감

 

자식 말이라면 무조건 무시하고 반대하는 엄마 인생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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