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딸이 엘베를 탔는데
같이 탄 어떤 중등 남자애가 옆으로 와서
입으로 담을 수 없는 말을 2번이나 했데요
아이는 그 자리에서 바로 울면서 전화했고
남자애는 내렸구요.
경찰 바로 신고하고 와서 수사했는데
남자아이는 자기는 그런적 없고 혼잣말이라고 거짓말을...
부모는 모르쇠.
현장에서는 구두 경고를 경찰이 줬어요.
딸은 무섭다며 학교 가거나 밤늦게 스카도 무섭다고 하고요...
그래서 우선 고소장 적어서 내고 고소 접수했는데
혹시 이런 사례가 있으신 분 있나요?
같은 학교는 아니고
층수는 별로 차이 안납니다.
발뺌하는 아이나 모른척 하는 부모 모두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