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서경석씨 한국어 강사됐다는 글 보고 검색중이었는데요.
위키보다보니, 아버지가 건전지 도매업을 하셨다는데
1972년 2월 15일 서울특별시 의 유복한 가정에서 2남 중 막내아들(차남)로 태어나 자랐다. 얼마나 유복했는지 2013년 8월 26일 방송된 힐링캠프 에서 본인이 밝히길, 저녁마다 트럭 3대가 돈을 싣고 오면 본인이 그 돈을 세는 것이 일과였다고 한다.
얼마나 부자였길래 와.
근데 이러다 6학년때 집안이 망해서 다른집에 얹혀살았다 하네요.
라면도 못먹었다고.
어린나이에 인생이 손바닥 뒤집 듯 바뀌는 걸 경험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