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주소 수십개 만들어서 유튜브 돌리고 아이돌 순위 투표도 하고 카페도 보고
핸드폰은 별 어플이 다 깔려있고
(투표 관련 어플. 아이돌 순위 투표 인기투표 그런거)
하루종일 손에서 폰은 안놓고
공폰도 어디서 구해서 공폰에도 저런 어플들 다 깔아놓고 24시간 유튜브 자동재생 시켜놓고
저도 가입안한 멜론. 음원사이트. 유튜브 프리미엄 다 가입하고
저도 할줄 모르는 것도 별거 다 하면서
제 앞에서는 핸드폰 관련 아무것도 모른다고 울어요. 자긴 아무것도 모르겠대요. 다 해달래요.
이메일 로그인 하는 방법도 모른다고..
제가 알려주려고 하는데도
난 아무것도 몰라. 못해. 해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이메일 주소는 20개를 만드셨는지.(이메일 주소당 투표 횟수 제한된 임영웅 인기순위 투표가 있었나봐요. 엄청 만들어뒀더라구요)
임영웅 카페에서 하라는건 다 혼자서 잘만 하면서.
딸이 알려주려 하니 무조건 못한다 모른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