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자기 아파트 앞에서
유치원생과 본인 픽업해서
애 유치원 데려다 주고
곧장 자기 근무지 중학교까지 데려다 주는 알바 구하는 글.
그냥 택시 타도 만원 넘는데
이걸 꼴랑 만원 주고 남의 차로 애 등원시키고
자기도 편하게 출근하려는 진상.
애 낳으면서 뇌도 같이 낳았는지.
이런 사람이 중학교에서 애를 가르친다니 끔찍하네요.
https://www.dmitory.com/405468786
작성자: 나참
작성일: 2026. 03. 28 21:16
아침마다 자기 아파트 앞에서
유치원생과 본인 픽업해서
애 유치원 데려다 주고
곧장 자기 근무지 중학교까지 데려다 주는 알바 구하는 글.
그냥 택시 타도 만원 넘는데
이걸 꼴랑 만원 주고 남의 차로 애 등원시키고
자기도 편하게 출근하려는 진상.
애 낳으면서 뇌도 같이 낳았는지.
이런 사람이 중학교에서 애를 가르친다니 끔찍하네요.
https://www.dmitory.com/405468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