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평생 살면서 부러운거

저는 돈 많은 것도, 예쁜 것도 부럽단 생각 안해봤어요.

자식들 자랑 하는 것도요,.

그런데 좋은 이웃 있는 사람들은 진짜 부럽더군요.

헤어지면 그만인 사이인걸 뻔히 알면서도

친척 형제 보다 더  서로 살갑게 깍듯하게 지내는거 보면 샘이 나요

좋은 이웃도 복중에 복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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