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변성기 오고 키도 훌쩍 크면서
말 안듣네 싶었는데 올해들어 어깃장 부리기, 짜증부리기, 온갖 싸가지없는 말로 말 받아치기... 저 너무 힘들어요 ㅜ
학군지 살면서 친구들은 고등 선행 하고 있는데 지는 현행하면서 힘들다고 짜증부리고
책상 쿵쿵 치고 난리네요
원래 조용하고 성실한 아이였어요
너무 공부만 할까봐 걱정이던 시기도 있었는데 별
개같은 걱정을 내가 쓸데없이 했구나 싶어요 ㅜ
어떡해야해요?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8 18:06
작년부터 변성기 오고 키도 훌쩍 크면서
말 안듣네 싶었는데 올해들어 어깃장 부리기, 짜증부리기, 온갖 싸가지없는 말로 말 받아치기... 저 너무 힘들어요 ㅜ
학군지 살면서 친구들은 고등 선행 하고 있는데 지는 현행하면서 힘들다고 짜증부리고
책상 쿵쿵 치고 난리네요
원래 조용하고 성실한 아이였어요
너무 공부만 할까봐 걱정이던 시기도 있었는데 별
개같은 걱정을 내가 쓸데없이 했구나 싶어요 ㅜ
어떡해야해요?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