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형편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 해서
500을 빌려줬어요 . 이혼녀이고 엄마가 입원해서
급하게 쓰고 다음달 부터 백만원씩 준다 했는데 딴친구 통해서 그친구가 영국여행 간걸 알았어요. 엄마는 집에 있으시다고
고등학교때 친구인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돌아오면 아는척 하고 손절할까요?
돈은 받고 말할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8 16:42
친구가 형편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 해서
500을 빌려줬어요 . 이혼녀이고 엄마가 입원해서
급하게 쓰고 다음달 부터 백만원씩 준다 했는데 딴친구 통해서 그친구가 영국여행 간걸 알았어요. 엄마는 집에 있으시다고
고등학교때 친구인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돌아오면 아는척 하고 손절할까요?
돈은 받고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