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랗게 썰어서
계란 푼 밀가루 묽은 반죽에 담갔다가
하나하나 전을 부쳤거든요
뜨겁게 부쳐진거 호호불며 양념간장 찍어 먹는데
아우 왜케맛있는지요
진짜 정신차리고나니 애호박 1개를
혼자 다 먹어버렸네요
부침가루 말고 우리밀밀가루로 부쳤더니
뭔가 더 구수한거같아요 깊은 맛
대단한 요리도 아닌데 진짜 천상의 맛으로 느껴져요
왜케 입맛이 좋은지
아놔 증말 미치겠네요
작성자: 아
작성일: 2026. 03. 28 16:40
동그랗게 썰어서
계란 푼 밀가루 묽은 반죽에 담갔다가
하나하나 전을 부쳤거든요
뜨겁게 부쳐진거 호호불며 양념간장 찍어 먹는데
아우 왜케맛있는지요
진짜 정신차리고나니 애호박 1개를
혼자 다 먹어버렸네요
부침가루 말고 우리밀밀가루로 부쳤더니
뭔가 더 구수한거같아요 깊은 맛
대단한 요리도 아닌데 진짜 천상의 맛으로 느껴져요
왜케 입맛이 좋은지
아놔 증말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