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입문템은 갖고있는거 같아요
티파니 좋아해서
티스마일골드(로즈골드?)
티스마일골드 전체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하나짜리 심플한거
빅토리아 M
다 두루두루 잘하고다녀요 빅토리아가 존재감이 확실히 있어요 당시 1천만원 넘게 주고 샀어요
반클은 오릭스(까만거) M 잘하고 다니고요
취향이 짐작되시나요? 여성스런 스타일 좋아하고
다미아니나 부쉐론 입문템들은 크게 내키지 않는 취향이에요
티파니는 줄이 얇아 몇번 엉키고 이제 나이도 드니(40대)
요즘엔 도톰한 반클을 잘 하게 되는거 같아요
반지랑 팔찌는 잘 안하게 돼 목걸이만 사는데
이런 제게 추천해주실 주얼리가 있을까요?
센스있는 82님께 여쭈어요
실은 며칠뒤가 제 생일인데 다른건 딱히 사고싶은건 없어서
목걸이 하나 더 살까싶어요
예산은 천만원대까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