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잘 걸었고 걷는거 좋아해요.
산티아고길 남편땜에 3번 다녀오고 일주일에 3번은 은퇴한 남편과 가까운 산에 도는게 일상인데요.
3개월전부터 무릎이 아파서 이리저리 한의원,통증의학과,정형외과 다니니
삶이 무너지는 느낌이예요.
무릎에서 물 빼고 3번 맞는 주사도 맞고..
의사샘이 당분간은 평지도 걷지말고 최소한 필요한거만 하라하는데 전 이제 월 하면 늙어야 할까요?
60대 후반입니다ㅜㅜ
작성자: 무릎
작성일: 2026. 03. 28 14:44
저 잘 걸었고 걷는거 좋아해요.
산티아고길 남편땜에 3번 다녀오고 일주일에 3번은 은퇴한 남편과 가까운 산에 도는게 일상인데요.
3개월전부터 무릎이 아파서 이리저리 한의원,통증의학과,정형외과 다니니
삶이 무너지는 느낌이예요.
무릎에서 물 빼고 3번 맞는 주사도 맞고..
의사샘이 당분간은 평지도 걷지말고 최소한 필요한거만 하라하는데 전 이제 월 하면 늙어야 할까요?
60대 후반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