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의원이 글 쓴거보니 대통령은 합당원했고 본인도 합치려면 빨리 합쳐야한다고 생각했다하네요.
우상호, 홍익표 두명의 정무수석도 대통령이 통합해야한다했고
우상호는 정청래와 조국을 따로 만나 그 얘길 전했다고 했습니다.
조국도 우상호가 지선전에 합당하는게 대통령의 뜻이라고 말했다했고요.
이언주도 지선전에 빨리 통합해야한다는 대통령의 생각은 바람직하지않다했으니 대통령의 합당의지와 시점까지 알고 있었고요.
근데 이동형은 대통령과 직접 연락하는 무쟈게 대단한 사람이잖아요. 근데 왜 대통령 뜻 거역하고 결사반대한거죠?
검찰개혁 정부안은 전체는 아니더라도 원래 대통령 뜻이라 정부안으로 가야한다고 이동형팀들이 죽기살기로 밀어부친거 이해는 가요.
근데 합당은 알고도 왜 반대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