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언니가 인성이 너무 엉망이예요

보육교사하는데 자기가 맡은반 어린애들을 그렇게 욕해요

 만지기도싫다 옆에 오는것도 싫다 지긋지긋하다 애새끼들 산만하다 정신사납다

 

 얘기들어보면 그냥 그 나이때 좀 부산스럽고 정신없는 보통의 애들입니다

 그걸 그렇게 징글징글해하면서  그 일은 계속하더하고요?

 

 저런줄도 모르고 학부모들은 고맙다고 선물주고 그 선물은 또 자랑하고

 친언니아니라  모르는 남이라도 가까이하지 말아야할 사람이라는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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