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너무 좋아요.

일본원숭이 "펀치"에 빠져 있다가,

넷플릭스 다큐까지 가게 되었네요.

최근 "침팬지의 제국"이라는 다큐를 봤는데.

정말 경이롭고 아름답고 그 서사에 눈물나고 우리의 삶과 너무나도 닮아 있음에 슬픈 느낌도 들더군요.

나아가 트럼프를 이해하게 되기도?

우두머리(?)의 삶도 쉽지 않더라.

끊임없이 견제하고 힘을 과시해야  하는

경쟁의 세계.

자연도 너무 아름답고 저걸 어떻게 저렇게 영상미 있게 찍는지, 내가 자연속에 들어간 느낌.  그숲의 습도, 풀, 흙냄새가 느껴지는듯 했어요.      제작자들께 경이로움과, 존경을 표합니다.

이와 연관된 다큐 계속  뜨거든요.

지구에 관한걸 보니 또, 놀라움.

예전의 지구는 지금의 화성, 금성등 사람이 살지 못하는 행성과 같았다.

혹독한 과정을 겪으며(화산, 빙하기, 행성과의 충돌등등), 가스가 발생되고, 산소와

물등..     최초의 생명은 바다의 플랑크톤?

우리의 세포의 조상일까요?

우리가 모르는 그 물음표와 마주하게 되는

신비로움과 혼란의 세계로.

천천히 하나씩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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