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겨울 싫어했는데요

겨울은 춥고 해가 일찍 져서

싫었는데 봄이 오는 지금 왜 그리워지는지

모르겠어요

미세먼지 없고 차가운 알싸한 공기와

한낮의 햇빛 받으며 걷던 공원길도 그립고

지난 겨울이 아득하게 그립네요ㅠ

갱년기라 감정이 들쑥날쑥이라서인지

내 마음 저도 모르겠네요

봄 타는게 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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