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땐 위에 꼰대들이 있고 경쟁도 있고 가정적 부담도 있고 이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어제 사내 동아리 활동을 하다 생각했어요.
이거 완전 돈있는 대학생활이네...
다같이 취미생활하고 공부하고 ㅎㅎ
타 부서는 다른과 학생들 같고 이제 뭐 임원들도 오래 보니 복학생오빠나 친한 조교언니 정도 느낌이예요 실제로 가끔은 반말도 막 나와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28 12:51
젊을땐 위에 꼰대들이 있고 경쟁도 있고 가정적 부담도 있고 이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어제 사내 동아리 활동을 하다 생각했어요.
이거 완전 돈있는 대학생활이네...
다같이 취미생활하고 공부하고 ㅎㅎ
타 부서는 다른과 학생들 같고 이제 뭐 임원들도 오래 보니 복학생오빠나 친한 조교언니 정도 느낌이예요 실제로 가끔은 반말도 막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