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시든 꽃을 가지고 와서 반품

동네에 파머스라고 꽃을 한줄기씩 팔아서

2~4천원에 파는데요.

어제 어떤 아줌마가 

손에 한줄기 다 시들어 꽃은 볼수도 없는걸

들고 돌아다녀서 왜저래? 했는데.

직원 보더니

어제 산게 이렇게 되었대요.

와..

제가 보기엔 차에 두었던가 물에 바로 안 꽂아서 그런거 같은데.

별 인간들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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