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이 세진 않지만
혼술을 즐겼어요.
보상심리로.
청하에 회무침, 맥주에 먹태, 막걸리에 파전, 와인에 치즈어포...
끊고 싶고, 줄이고라도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셔야만 하겠더니
감기기운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 먹으며
일주일 금주했는데
낯빛이 좋아졌어요
배도 좀 들어간 느낌
제발 올해는 성공하자!
작성자: 술술
작성일: 2026. 03. 28 11:50
주량이 세진 않지만
혼술을 즐겼어요.
보상심리로.
청하에 회무침, 맥주에 먹태, 막걸리에 파전, 와인에 치즈어포...
끊고 싶고, 줄이고라도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셔야만 하겠더니
감기기운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 먹으며
일주일 금주했는데
낯빛이 좋아졌어요
배도 좀 들어간 느낌
제발 올해는 성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