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숨 냄새 얘기가 나와서
평소 너무 궁금했었던 것 좀 여쭈어 볼게요.
먹는 걸 채소만 먹을 순 없고
가끔 찌개도 먹고 마늘 잔뜩 들어간 것도 먹어야 하잖아요.
한국 사람이니
남편은 술 담배도 안 하는데 숨에서 냄새가 나거든요.
지병도 없고요.
남성 호르몬 때문인가요?
요즘 호르몬 냄새 잡는 바디클렌저도 잘 나와서
피부 겉은 잡을 수 있어요.
근데 피부 속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음식을 양념이 약한 것만 먹으면 훨씬 덜 할까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무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