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의 기본은 갖춘 편입니다.
1.해마다 수능 풀어보는데 수능 영어도 1등급 나옴
2.외국에서 석사함(논문 읽고 이해하고 쓰고 정도는 됨)
- 하지만 이부분 보고 아시겠죠 ㅋㅋㅋ 유학다녀와도 영어 안되는 사람 많음을 ㅜㅜ
3.엄청 빠르거나 악센트 특이하지 않으면 리스닝도 80-90프로 알아들음
4. 아이엘츠 리스닝. 리딩은 거의 다 맞아요. 스피킹은 학원에서 빡세히 연습해서 거의 외우다 싶이해서 점수 겨우 6에 맞추었구요..
근데 스피킹은 완전 바보입니다..
해외 나가서 저보다 영어 훨씬 못하는데
스피킹 잘하는 사람들 정말 많이 봤어요. 그걸 보면서 분석한 나의 문제점은
- 자기검열 심한 편(완벽하지 않으면 하기 무서운 마음)
2. 일단 영어를 많이 보고 쓰고는 했지만 그게 내 입으로 나오면 내가 어색함...
3. 원어민과 대화할때 긴장 많이하는 편. 그러다보니 순발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스피킹할때는 다른 영역의 제 실력보다 안나오는 것 같아요. ㅠㅠ
이런 경우 어떤 훈련이 도움이 될까요?
가끔 영어학습법 올라오길래 고수님들 많으신것 같아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