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나와 임용 합격해서 2년 교사생활
다니는동안 재밌게 잘 다녔어요
아이들과 잘지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언니 누나같이요 학부모들도 진상 없이 다 좋았던거같아요
그후 항공사 승무원 우연히 서류냈는데 최종 면접까지
경쟁률도 심했는데 어쩌다 한번에 합격했어요
20대에는 승무원 생활 해보고 싶다고
항공사로 이직 할듯해요 딱 20대 까지만요
20대에 학교에서 애들만 보고 있고 싶지 않다구요
교사가 적성에 잘맞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인데도요
20대에 세계 다 다니고 넓은데가서 자유롭게 살아야지
20대 학교생활은 자신이 너무 아깝대요
30살에 다시 임용보고 교사시작 다시 할거라는데
선택은 본인이 하고 정하지만
아쉬운거같아서요
임용이나 시험은 늘 잘보는편이라
다시 그때 교직으로 와서 공부하고 시험보는건 문제없다라고 해요
어차피 지역도 무조건 바꿀거라 다시 시험볼거라구요
아이가 너무 무모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