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2일 삼성전자 일만주 12만원대에 매수했습니다.
올해 2월 초에 2009년부터 보유하던 기아 주식 5000주를 매도하고 하이닉스를 80만원대에 매수했습니다.
3월초 급락 때 하이닉스 추가매수했고
어제 3월 26일 금요일 오전 급락할 때
17만원대 초반에 삼성전자 100주 추가매수해서 주식수 늘렸습니다. 삼성전자 평단은 여전히 12만원대입니다.
현재 샌디스크와 마이크론이 반등하고 있는데 터보퀀트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다는 걸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시장이 드디어 공포를 넘어 이성을 찾기 시작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