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 안 좋다며 향 피우고. 창문 열면 괜찮다는둥.
봉지째 옥수수 넣고 30초마다 문열고
단골 가게 아침 먹으러 갔는데.
주인분하고 전~~혀 친한느낌 없고등등
쫌 이해안되는 노잼 .
작성자: O.O
작성일: 2026. 03. 28 00:00
기관지 안 좋다며 향 피우고. 창문 열면 괜찮다는둥.
봉지째 옥수수 넣고 30초마다 문열고
단골 가게 아침 먹으러 갔는데.
주인분하고 전~~혀 친한느낌 없고등등
쫌 이해안되는 노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