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 나가고, 빈둥지증후군으로 마음이 허해서
잠이 늘어 아침 9시넘어야 일어나는데요.
(수면중 방해금지모드)
자느라 못받았는데 ,
설 명절에도 자꾸 5명이나 있는 시누들한테 연락잘하라고 안그러면 왕따당한다고 잔소리해서
그냥 전화안드렸어요.
어차피 지금도 왕따당하고 있는 마당에
무서운 것도 없어서요.
그래도 전화했어야 했나요?
그걸 남편한테 이르셨긴 했던데,
전화드려 앞으로는 할말있으면 남편한테 하시라고
할걸 그랬는지.
아니면 무응답이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