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자주사는 편이 아니라서
가끔씩 사도 오래 입으려고 비싼옷을
사는편인데, 지금보니
옛날거라 그런가 다 통이 좁고 짧네요.
너무 옛날바지느낌 ㅜㅜ
늙어서 엉덩이 다리근육 빠져서 안어울리는 그런이유도 있겠고
다 요즘 유행에 맞질않아요. 에효..
비싼옷을 사서 오래입을게아니고
한 2년마다라도 옷을 자주 사야되나봐요.
옷정리해보니 이거 바지 다 새로사야될 판인데 난감하네요.
버릴게 한두개가 아니고 남길바지가
거의 없어요.
작성자: . . . .. . .
작성일: 2026. 03. 27 21:03
옷을 자주사는 편이 아니라서
가끔씩 사도 오래 입으려고 비싼옷을
사는편인데, 지금보니
옛날거라 그런가 다 통이 좁고 짧네요.
너무 옛날바지느낌 ㅜㅜ
늙어서 엉덩이 다리근육 빠져서 안어울리는 그런이유도 있겠고
다 요즘 유행에 맞질않아요. 에효..
비싼옷을 사서 오래입을게아니고
한 2년마다라도 옷을 자주 사야되나봐요.
옷정리해보니 이거 바지 다 새로사야될 판인데 난감하네요.
버릴게 한두개가 아니고 남길바지가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