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용돈은 줬고 남편이 또 식사하자네요
시어머니는 낼 생각없고 돈도없고
조카는 이쁜데 용돈도 50만원 ( 애가 안받는다는거 줬어요)
식사까지 하면 부담되는데 어쩌는게 좋을까요?
내후년 남편 퇴직이라 허리띠 조르고 있는데
남편은 거침없어요
12월에 또 다른 조카 나온다고해요
시부모 옆에 사니 온갖 손님 치루는거 혼자 다해야 하네요 ㅜ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7 19:44
이미 용돈은 줬고 남편이 또 식사하자네요
시어머니는 낼 생각없고 돈도없고
조카는 이쁜데 용돈도 50만원 ( 애가 안받는다는거 줬어요)
식사까지 하면 부담되는데 어쩌는게 좋을까요?
내후년 남편 퇴직이라 허리띠 조르고 있는데
남편은 거침없어요
12월에 또 다른 조카 나온다고해요
시부모 옆에 사니 온갖 손님 치루는거 혼자 다해야 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