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홍서범 며느리 "시부, 거짓말 많다…'불륜' 아들·손주는 핏줄 아니냐"

A 씨는 "아이를 낳고 홀로 산후조리를 하던 중 전남편이 불륜녀와 포옹하며 돌아다닌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 부부에게 수차례 외도 사실을 알렸지만 제대로 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A 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발언과 관련해 "홍서범 씨의 전화 녹음을 듣는 것조차 두렵다. 터무니없는 거짓말이 너무 많다"고 말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손주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본인들 핏줄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 어떤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런 말을 하냐"고 토로했다.

또 "계속 연락이 없으니까 이 남자를 내놓은 자식인가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홍 씨의 책임을 인정했다. 판결문에는 홍 씨가 B 씨와 교제하며 불륜을 저지르는 등 귀책 사유로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판단했고,

외도로 인해 A 씨가 정신적 고통을 입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갈등은 법정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A 씨는 위자료와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시부모 측의 태도에 대해 "결국은 가족 감싸기 같다"고 비판했다.

 

https://v.daum.net/v/2026032705020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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