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시민의 모진 입

유시민은

DJ를 혐오했던 영남패권주의에 찌들린 자가 맞습니다
3당 야합으로 민주당 주류가 동교동계가 되었음에도 
갱상도인 유시민은 그게 도저히 인정이 되지 않아서 
계속 비판을 넘어 비난을 퍼부어댔죠.
지금 이재명대통령이 윤석열이 망쳐놓은 것들

정상화하기 위해 온몸으로 일하듯

DJ도 IMF로 텅빈 곳간을 채우고 다시 정상화하기 위해

온몸으로 일했습니다
언론은 지금보다 더 대통령 편이 아니어서

늘 트집을 잡았구요.
유시민은 그럴 때마다 치매, 판단력 상실, 하야 등등

온갖 가시 박힌 말로 DJ를 몰아붙이며 비난했어요.
몇년 전부터는 DJ가 쓴 책 인용하면서 존경하는 척 하던데 시간이 지나서 가치관이 바뀐 겁니까? 
이제는 대세에 붙은 겁니까? 
당신은 B가 맞지 않나요?

 

유시민도 밥상머리 교육을 이기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최소 노통에게는 진심이었던 거 같다, 
저는 유시민을 이해해보려 하지만 그 당시의

그 반짝이며 부라리던 그의 눈동자가 떠오르면 
그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됩니다.


DJ는 반대편 진영 인사들을 기용하면서 국정운영했어요
지금 이재명대통령도 정상적인 유권자층을 늘리고, 
민주당이 진짜 보수당으로 자리잡게 하고자 하며,
우리 편을 확장하고 싶을 겁니다
유시민의 ABC론 도움이 되나요?

 

전 86학번이고 민주당 반대편에게 표를 준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DJ의 대단했던 흥사단 연설을 들은 후로

5월 대동제에서 518사진전을 본 후로 
반독재 민주 진영을 언제나 지지해왔어요 
저 같은 사람을 유시민을 추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뮨파 국짐 지지 등등으로 모는 건 정말 어불성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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