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봐주세요

잘 판단이 안되서, 글은 후에 삭제 할 예정입니다

저는 시누이고 얼마전  아빠 10주년 제사가 있었어요.  오빠부부는 4살 쌍둥이를 키우는데 평소에는 오라가라 하지 않는데 10주년 제사라 주말에 들르라는 엄마의 부탁에도 참석하지 않았어요. 거리는 차로 3 시간 거리이구요. 

나머지 가족들은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으나 자세히 왜안왔냐 물어볼수없고 추측하는게 쌍둥이들 데리고 3시간 차운전이 힘든가? 아님 오빠 혼자라도 오게하기에는 올케언니 혼자 쌍둥이 보기가 그렇게 힘든가?

여기에 물어보고 싶은건 중요한 가족 행사를 뺄정도로 

애돌보는게 힘든일인지...

 

누굴 욕하고 싶는게 아니고 

가족이야기라 조심스러워  글은 좀 있다 지우려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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