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줌마입니다.
일할땐 소파고 뭐고 다 갖다버리고
집에 아무것도 없는게 마음이 편했는데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다시 소파를 들이고 싶어져서 둘러보는 중이에요.
그러다 황토소파를 보았는데
뜨끈하게 몸 지지며 넷플을 볼 생각하니
디자인은 다 제끼고 구입하고 싶더라고요.
자매품 맥반석 소파도 있고요.
제가 생각한 징점은 뜨끈하고
소파커버 관리가 필요 없다
단점은 디자인이 올드하고 무겁고
혹시 고장나면 수리해야하고
소파에서 나오지 못하고 하루종일 있게된다(?) 가 있습니다.
혹시 써보신분 계시면
이외에 장단점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