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영화로만 알았는데 재밌어요.
거의 20년전 영화인데 노출 수위에 좀 놀라긴 했네요.
탕웨이가 그리 유명하지 않던 시절에 주연을 한 영화더라구요.
다른 여배우들은 노출 때문에 꺼렸고 탕웨이가 주연을 하게 됐는데, 영화는 호평도 받고 여우주연상도 탔나 그랬다네요.
근데 노출이 심하고 영화 홍보 때문이었는지 정사 씬이 진짜다라는 루머가 돌며 그 후 탕웨이는 섭외도 없고 활동 못하고 영국엘 갔대요.
근데 영화는 잘 만들었어요.
탕웨이는 연기가 좀 부족해 보여 아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