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작품 보는데
이혜영씨 팬이라서 지금 보는중이데
진짜 보기편하네요.
너무 사실주의적이라서 그렇고
김민희씨가 모든 영화의 뮤즈네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부터
충격적으로 재밌었는데요
소설가의 영화는
마치 우리주변 지식인층
대화 엿보는재미에요. 가식층들 대화 엿보는재미.
예전보다 허세충 남자는 안보여요
여자가 주인공
작성자: 드
작성일: 2026. 03. 27 10:58
홍상수작품 보는데
이혜영씨 팬이라서 지금 보는중이데
진짜 보기편하네요.
너무 사실주의적이라서 그렇고
김민희씨가 모든 영화의 뮤즈네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부터
충격적으로 재밌었는데요
소설가의 영화는
마치 우리주변 지식인층
대화 엿보는재미에요. 가식층들 대화 엿보는재미.
예전보다 허세충 남자는 안보여요
여자가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