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이 순자 나솔에 나왔을때 귀여웠어요
그냥 남이 알아주면 되는데
본인이 너무 자기가 귀엽다고 생각하는걸 드러내더라고요
거부감 생기게
채식 주의자 존중합니다
근데 그게 자기가 우월한 거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그냥 본인만 그냥하면 되는데
다른 사람이 그래 너 잘났다 느끼게하면
기분이 상해요
그 기조는 상대방 배려가 없어서에요
보통 자아비대가 문제 같아요.
30기 영철도 이상한게
그냥 보통 사람인데
혼자 카메라 의식하고
그냥 난 특이한면이 있어하면 되는데
손짓이며 하는짓이며 뭔가 혼자 튀는 행동이
자아비대 같아요
여하튼 자아비대는
어찌 보면 자기에게 너무 집중한 대서 오는중
그냥 다 자기가 소중하지만
그냥 별나지 않은 사람속의 하나다가 아니라
자기가 주인공이고 싶은 맘을 애 처럼 아직도 갖고 드러내니 보는 사람이 거부감이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