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7526?sid=101
실제 세계 1위 손톱깎이 업체 쓰리쎄븐은 2008 년 창업주 별세 후 150 억원대 상속세를 마련하지 못해 중외홀딩스(현 JW 홀딩스)에 매각했다. 국내 1위 종자 업체 농우바이오 역시 2014 년 창업주 별세 후 1200 억원대 상속세 자금 마련을 위해 농협경제지주에 회사를 매각했다. 국내 1위 가구 업체 한샘 역시 2021 년 상속세 문제로 지분 전량을 사모펀드 IMM PE 에 매각했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후계자를 찾지 못해 제3자에 매각하려는 중소기업이 21 만 개에 달한다. 한 중견기업 회장은 “정부가 상속을 부의 대물림이라고만 볼 게 아니라 기업과 일자리의 영속성 차원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나마 농우바이오를 농협에서 산건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