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차례 시부모포함해서 시누도.
평소 본인들 자식만 귀하고, 며느리 하대하는데,
이유는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데,
자기들 뜻대로 부응안한다는 거 같아요.
이래서 고부갈등은 끊이지 않나봐요.
결혼후 시모가 저한테 큰일못하게 생겨서 결혼반대했다고 하셨는데,
이럴려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인사도 안받는거 남편한테 말해볼까요?
어차피 말해도 자기한테는 잘하는 부모라서
말도 안통하고 결국은 싸움날 거 같아서 참고있는데
매번 참는게 능사가 아닌거죠?
작성자: 진짜
작성일: 2026. 03. 27 06:46
몇차례 시부모포함해서 시누도.
평소 본인들 자식만 귀하고, 며느리 하대하는데,
이유는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데,
자기들 뜻대로 부응안한다는 거 같아요.
이래서 고부갈등은 끊이지 않나봐요.
결혼후 시모가 저한테 큰일못하게 생겨서 결혼반대했다고 하셨는데,
이럴려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인사도 안받는거 남편한테 말해볼까요?
어차피 말해도 자기한테는 잘하는 부모라서
말도 안통하고 결국은 싸움날 거 같아서 참고있는데
매번 참는게 능사가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