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버거킹에 밤 10시가 넘으면 손님도 별로 없고
대리기사님들만 커피 드시고 계시거나
오늘은 가보니 노트북 하는 청년도 있더라구요~
저도 문득드는 생각에..
햄버거 가게에서 커피 시키고
밤에가서 노트북으로 미드 보면
진상 일까요?
(집근처엔 24시 카페가 없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27 02:27
집 앞 버거킹에 밤 10시가 넘으면 손님도 별로 없고
대리기사님들만 커피 드시고 계시거나
오늘은 가보니 노트북 하는 청년도 있더라구요~
저도 문득드는 생각에..
햄버거 가게에서 커피 시키고
밤에가서 노트북으로 미드 보면
진상 일까요?
(집근처엔 24시 카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