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잘버는 편이고, 언니네 새집으로 이사해서 놀러갔더니
가전을 너무 낡은걸 그대로 쓰더라구요.
그래서 천만원 좀 넘게 가전을 최신으로 바꿔줬어요.
이런 경우가 흔한건 아니지요?
어쩌다보니 여행을 함께다녀오고 언니가 정산을 했어요.
기대한건 아니지만, 인당 경비 3백정도인데 백원단위까지 전부 청구를 했네요ㅠㅠ
제가 언니였다면, 동생경비 안받았을텐데..
기대는 안했지만 좀 서운하긴 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7 00:52
제가 좀 잘버는 편이고, 언니네 새집으로 이사해서 놀러갔더니
가전을 너무 낡은걸 그대로 쓰더라구요.
그래서 천만원 좀 넘게 가전을 최신으로 바꿔줬어요.
이런 경우가 흔한건 아니지요?
어쩌다보니 여행을 함께다녀오고 언니가 정산을 했어요.
기대한건 아니지만, 인당 경비 3백정도인데 백원단위까지 전부 청구를 했네요ㅠㅠ
제가 언니였다면, 동생경비 안받았을텐데..
기대는 안했지만 좀 서운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