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 약속 있어 간만에 정장바지 입어봤는데
최근 갱년기되면서 똥배가 유독 튀어나오더라니, 숨쉬기도 힘들고 푹퍼진 느낌 상당하네요.
2달만에 3키로 급쪘는데 그게 다 배랑 허벅지 안쪽살로 몰린거 같아요.
고강도 운동해도 소용없네요.
키작은 거 그나마 운동빨로 자신감 버텨왔는데
올챙이배 되버리니 순식간에 기가 죽어버리네요.
살 그게 뭐라고 빨리 집에 가고만 싶고ㅠ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3. 26 22:31
업무적 약속 있어 간만에 정장바지 입어봤는데
최근 갱년기되면서 똥배가 유독 튀어나오더라니, 숨쉬기도 힘들고 푹퍼진 느낌 상당하네요.
2달만에 3키로 급쪘는데 그게 다 배랑 허벅지 안쪽살로 몰린거 같아요.
고강도 운동해도 소용없네요.
키작은 거 그나마 운동빨로 자신감 버텨왔는데
올챙이배 되버리니 순식간에 기가 죽어버리네요.
살 그게 뭐라고 빨리 집에 가고만 싶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