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람일 모르네요

나이 50넘어서

분노가 치밀어요

바쁜남편믿었더니

그간 가벼운 바람 피웠네요

상대는 물불안가리고요

단순즐거움으로요

저는 당연 리스고요

이거 어떻게 복수하죠?

내가 느끼는 괴로움 어떻게 느끼게 해줄까요

진짜 부셔버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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