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홍서범네 자식이 성인이라고 둘이 알아서 해야한다는 분들에게 여쭙니다
당신의 딸이 저런 취급을 받으면 사돈에게 전화 한번 안하실건가요?
사귄지 3년이고 동거 이년했고 임신 유산 결혼후 임신 결혼 두달후 외도 낙태종용 집나가고등등
이런 날벼락을 겪고있어도 사돈어른집에 전화한번 안하고 너희들 성인이니 너희 둘이 알아서해라고 그냥 딸만 위로하고 있을수 있나요?
결혼한지 한 몇년 됐으면 몰라
결혼한지 두달밖에 안되고 임신중인데
사위가 저리 날뛰면 사돈어른에게 전화해서 좀 말좀 해줍사하고 딸을 위해서 전화하는거 그거 절대 안되는 일인가요?
점점 성인된 자식일에 왜 부모가 관여하냐고들 하시는분들 있으셔서 여쭤보는겁니다
시대가 정말 많이 바뀌었는지
정말 제가 꼰대가 되버렸는지
우리시대 가치관에서 못벗어난거지
여쭤보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