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생일상 차려놓고 동생 오라고 했거든요
저는 기혼에 친정 다니러 와 있었구요
근데 동생이 들어서자마자 뭐하러 상을 차렸냐 짜증 섞인 말을 해서 아버지가 폭발을 해 동생은 울며 나가 버렸어요
저는 공무원이고 동생은 알바도 쉬다 하다 그런 상태거든요 며칠 전 일인데 여튼 모두가 힘든 하루였네요
작성자: 생일
작성일: 2026. 03. 26 17:08
엄마가 생일상 차려놓고 동생 오라고 했거든요
저는 기혼에 친정 다니러 와 있었구요
근데 동생이 들어서자마자 뭐하러 상을 차렸냐 짜증 섞인 말을 해서 아버지가 폭발을 해 동생은 울며 나가 버렸어요
저는 공무원이고 동생은 알바도 쉬다 하다 그런 상태거든요 며칠 전 일인데 여튼 모두가 힘든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