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독립했지만 제대로 된 밥벌이 못하는 30대 여동생 생일에

엄마가 생일상 차려놓고 동생 오라고 했거든요

저는 기혼에 친정 다니러 와 있었구요

근데 동생이 들어서자마자 뭐하러 상을 차렸냐 짜증 섞인 말을 해서 아버지가 폭발을 해 동생은 울며 나가 버렸어요

저는 공무원이고 동생은 알바도 쉬다 하다 그런 상태거든요  며칠 전 일인데 여튼 모두가 힘든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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